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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후배, 선배들은 사랑할 수밖에 없단다
1위 안부 묻고 자주 연락하는 후배
‘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’는 말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. 방학 중이라도, 밥 사달라는 말을 하더라도, 선배에게는 후배의 애교스런 문자나 전화 한 통이 선후배 관계를 어색하지 않게 하는 윤활유로 생각된다고.
2위 내 걱정 해주는 후배
‘선배, 파이팅이에요!’ ‘시험 잘 보세요!’ ‘추운데 녹차라도 드시고 하세요’ 등등 어려운 고민이나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후배가 해주는 따뜻한 한마디가 선배에게는 큰 의지가 된다. 자신을 믿어주고 든든하게 격려해줄 때 선배는 그 후배가 정말 예뻐 보인다고.
3위 인사 잘하는 후배
인사하기가 어색해서 모른 척 지나가거나 고개를 푹 숙이고 모기만한 목소리로 인사한다면 이미 마이너스 점수가 매겨졌을지도 모른다. 언제나 한결같이 밝을 수는 없지만 약간의 가식이라도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후배에게 보너스 점수 100점이다.

4 위 친구 같은 후배
선배들은 외롭다. 학년이 올라갈수록 취업시험 준비 때문에 개인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, 또 직장에서는 당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그들이다. 때로 속내를 털어놓고 싶을 때는 후배가 편한 경우가 있다. 답답할 때 술도 같이 마셔주고, 스트레스 받을 땐 쇼핑도 같이 다니는 친구 같은 후배. 100% 정 간다.
5 위 소개팅시켜주는 후배
자기도 솔로면서 선배에게 소개팅 먼저 시켜주는 후배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워 보인단다(그것이 선배의 강압과 조름의 압박 때문에 시켜준 소개팅이라 해도!). 그러다 소개팅에서 잘되기라도 하면 그 후배는 그날부터 선배의 사랑스런 솔메이트로 임명.
6 위 무언가 묻는 후배
사실 선배라도 나이차가 많이 나지 않으면 잘 모르는 문제가 많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배가 무언가 물으면 선배로서의 자긍심과 후배에 대한 애정이 쑥쑥 솟아난다고. 특히, 남들에게 말 못할 중대사를 털어놓았을 때는 책임감 이전에 자신을 믿어준 후배에 대한 고마움이 먼저 생긴다고.
그 밖에
키 작은 여자 후배가 남자 선배들과 보폭에 맞춰서 종종걸음으로 걷는 모습, 애교를 부리며 밥 사준다고 할 때, 갑자기 전화해서 ‘언니!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요!’라고 할 때, 선배와의 약속에 늦지 않는 후배, 선배가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를 미리 알고 같이 동참하려 할 때, 센스 있게 아부할 줄 아는 후배, 쉬는 시간에 음료수 뽑아주는 후배, 조 모임에서 맡은 일을 잘할 때, 아무 말 없이 날 믿고 잘 따라줄 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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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] 이런 후배, 선배들은 사랑할 수밖에 없단다  (0) 2008.03.12
Posted by 루나 norae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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